• 최종편집 : 2016.7.24 일 02:38
‘35시간’ 정신병원에서 쓸쓸함 죽음을 맞이한 청년
병원장, 의료용 솜에 묻은 알코올 과다 흡입으로 사망 VS 직원, 괘씸죄로 긴 시간동안 강박 당한 것
서울의 한 정신병원에서 일어난 ‘35시간 강박 의문 사망 사건’SBS ‘그것이 알고 싶다’ 23일 방송에서 20대 청년 알코올중독자 이준호(가명) 씨가 독방 병실 침대에 35시간 동안 손발이 묶여 사망한 사건을 방송했다.이 사건은 익명의 제보자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 CCTV와 함께 제보하면서 사건이 알려졌고 묶여 있는 시간 동안 진료를 담당한 병원장 홍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장애인방송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경기도 수원시팔달구 매산로84 |  충남본부: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백석3로 131 501호
기사제보및광고 : 1600-6426  |  대표전화 : 070-4188-1507  |  팩스 : 041)902-0200
등록번호 : 경기 아 51259  |  대표·발행인 : 이귀선  |  편집인 : 김영인
Copyright © 2016 한국장애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119@hkdnews.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