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14 금 13:58
HOME 전체기사 교육/인물
넷마블, 만든 동화책으로 장애인권을 배운다서울, 경기, 인천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무료교육 진행
박재석 기자 | 승인 2016.08.01 08:51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이하 연구소, 이사장 김성재)와 함께 오는 8월 말부터 10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모두의마음, 동화책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한다.

‘모두의마음, 동화책 장애인권교육’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지난 2014년부터 넷마블과 연구소가 개최한 ‘장애인권교육용 동화책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작품 ‘가까이서 보기 멀리서 보기(2014년 대상)’, ‘한이네 마을에 큰 일이 생겼어요(2015년 대상)’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장애문학전문가, 동화작가, 아동심리상담가 등으로 구성된 기획위원들의 협업을 통해 준비중인 동화책은 물론, 장애인식개선 활동, 동화인권교육 등 풍부한 관련경험을 갖춘 인권강사를 위촉하고 인권강사 워크숍을 통해 제작한 동화책 인권교육 매뉴얼을 활용해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 1~3학년 학급 대상으로 8월 말부터 10월까지 총 20회 진행할 예정이다.

박재석 기자  dramapjs@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장애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 광고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84 국민투데이 |  대표전화 : 0505-306-1515  |  팩스 : 031-252-4001
등록번호 : 경기 아 51259  |  대표·발행인 : 이현준  |  편집인 : 이귀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귀선
Copyright © 2020 한국장애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119@hkdnews.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