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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찐” 나눔
김태일 기자 | 승인 2020.07.29 03:40
이천시장애인복지관제공

가수 영탁은 지난 28일 이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동준스님)에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가정을 위해 쌀 100kg와 생필품세트 120개를 지원하였다.

가수 ‘영탁’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접 장애가족을 뵙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사인도 함께 전달해주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천시장애인복지관 관장 동준스님은 “장애가족이 마주하는 세상이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영탁님의 소망처럼 장애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이 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기탁 된 쌀은 결식위험이 있는 장애가정을 위한 도시락에 제공될 예정이며 생필품은 저소득 가정에 방문하여 영탁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김태일 기자  salt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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