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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장애인시설 진출입로 면담 가져
양준석 기자 | 승인 2020.07.10 10:05
평택(의회) 강정구 부의장 이병배, 정일구 의원 소사2지구 관련 면담. 평택시의회제공

평택시의회 강정구 부의장과 이병배, 정일구 의원은 지난 7일 평택시의회 1층 열린소통방에서 평택시청 도시개발과 등 담당부서 직원들과 소사2지구 문제와 관련하여 면담을 가졌다.

소사2지구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존치된 장애인시설인 동방복지타운은 소사2지구도시개발조합과 동방복지타운의 진출입로를 교통약자 이용 편의 등을 반영하지 않았다는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강정구 부의장은 평택시청과의 면담에서 “소사2지구 개발 사업으로 인해 장애인들이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평택시에서는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평택시에서는 “우선적으로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에서도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며 “교통약자를 배려하여 장애인 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반영 하겠다” 고 답했다.

 

 

양준석 기자  119@hkd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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