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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원, 장애인 권익옹호활동가 양성 위한 강의 나서
김지선 기자 | 승인 2019.10.07 20:45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원은 지난 4일 군포시 장애인복지센터에서 권익옹호활동가 양성 과정에 참여하는 장애인들에게 강의를 실시했다.

지난 9월 27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총 2번의 강의를 통해 ‘군포시 장애인 복지정책’이라는 주제 아래 군포시 장애인 등록 현황, 장애인 복지관련 조례, 장애인 복지 예산 현황, 향후 장애인 정책 추진 계획 등을 설명했다.

성 의원은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럭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기존 장애인 정책 내용과 정책 추진 과정 등을 친절하고 쉽게 전달했고 교육생들은 이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하며 강의 내내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 의원은 강의를 마무리하며 “권익옹호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스스로 목소리를 내어 권리를 확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얻도록 하는, 자기 결정권 역량을 증대시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의원으로서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주의 깊게 듣고 조례에 반영하는 등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지선 기자  119@hkd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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