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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아쉬운 마음'
안순원 기자 | 승인 2019.01.09 14:56
 


(아부다비(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8일 오후(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베트남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3대 2로 역전패 당하자 물병을 걷어차고 있다. 2019.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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