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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우리음식연구회, 향토음식 나눔 행사
김형만 기자 | 승인 2017.12.18 17:05
▲우리음식연구회 매실백김치 60상자를 장애인복지관, 경로당,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

광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수로)는 지난 12월 15일 우리지역 향토음식 매실백김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양시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광양시우리음식연구회(회장 배분순)가 주관한 이번행사는 연구회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하기로 뜻을 모아 우리지역 향토음식인 매실백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매실백김치 60상자를 장애인복지관, 경로당,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배분순 우리음식연구회장은 “매실백김치는 광양매실을 넣어 소화작용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며, “정성으로 담근 매실백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창립된 우리음식연구회는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 메뉴 개발과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 21년 역사의 농업인 학습단체로 광양시의 향토음식 문화를 보전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형만 기자  119@hkd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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