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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중의 새내기들 첫 번째 진로체험-진로가 짱 재미 있어요!!
김진영 기자 | 승인 2017.03.17 12:15
-하남시 진로직업체험센터의 지원으로 진로체험 중-

2017년 3월 15일(수) 볕 좋은 오후에 새내기 1학년들의 자유학기제 첫 번째 진로체험이 두 분야로 실시되었다.

한 분야는 바리스타 체험으로 하남시 진로직업체험센터의 지원으로 이응카페에서 진행되었다. 커피의 역사 및 관련 직업 세계, 핸드 드립,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 아트 체험을 실시하였다. 카페 메뉴판의 알쏭 달쏭한 커피의 정체를 알게 되었고, 추출하는 바리스타에 따라 커피의 맛이 달라지는 것을 체험하였다.

또한, 다른 분야는 환경관련 직업체험이 이루어졌다. 환경보전협회의 교육기부 활동으로 '요리사가 된 파브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다. 미래 지구촌의 식량문제를 곤충으로 해결해 보려는 의도로 곤충 쿠키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소리 지르고 만지지도 못했던 곤충(귀뚜라미, 밀웸)을 쿠키로 만든 후에는 맛있게 잘도 먹었다.

환경교육차량(8톤 트럭)이 학교에 와서 미래 에너지 교육, 미래 환경교육 등 지구와 함께하는 그린교육에 대한 방안 모색의 문제 상황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영 기자  119@hkd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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