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 임직원들이 굿프렌드지역아동센터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러시앤캐시 둔산지점(지점장 강춘구)과 중앙로지점(지점장 이정미)이 14일(화)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러시앤캐시 임직원 19명이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올해로 9년째 지속적인 관심과 95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강춘구 둔산지점장은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꿈을 향해 달려 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꿋꿋하게 열심히 공부해서 이곳에서 훌륭한 지도자가 나올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러시앤캐시는 사회적 약자 위한 지역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방면에서 나눔과 사랑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임직원들의 사랑과 정성은 (사)굿프랜드에 전달되어 지역사회 방임아동을 위한 복지서비스 및 장애인 자립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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