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소개

 

한국장애인뉴스는 장애인 관련 소식 전달을 비롯해 인식개선 활동과 자립, 재활에 장애인이 직접 참여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사를 목표로 2015년 8월 창립되었습니다.

사회 전반에 걸쳐 정확한 장애인 소식과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현장을 집중 취재•보도하고 장애인 인권 및 생활개선에 앞장설 것입니다.

한국장애인뉴스는 인터넷신문을 상시 발행하고 지면신문을 주 1회 발행하여 장애 관련 기관과 협회, 단체, 개인을 비롯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다가가는 언론사입니다.

특히 장애인 기관, 자율봉사단체와 함께 구인, 구직, 사회 활동, 문화, 예술, 이벤트 등으로 장애인의 생활에 직접 찾아 들어가서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를 꾀하겠습니다.

한국장애인뉴스는 다수가 장애인으로 구성된 장애인 기업으로서 조금은 느리더라도 정확하게, 장애인의 직접적인 대변인으로 올바르게 서겠습니다.

'2015
  • 07.19. - 한국장애인뉴스 설립
    - 한국장애인뉴스 홈페이지 개설
  • 10.17. - 제1회 한국장애인뉴스 산악회 등반
  • 10.26 - 한국장애인뉴스(주간지) 창간호 발행
  • 12.01. - Google 뉴스검색 제휴

인사말

 

<한국장애인뉴스> 대표 이귀선 입니다. 허리 숙여 깊이 인사 드립니다.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에 의한, 장애인에 대한 참 언론이 되고자 <한국장애인뉴스>를 창립하였습니다.
장애인을 다루는 언론사는 많으나, 장애인을 위하는 언론사는 드뭅니다. 어느 언론사는 차별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아예 장애인 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차별은 성토해야 합니다.

아픔은 토로해야 합니다.

고통은 외쳐야 합니다.

상처는 드러내야 합니다.

그래야 약을 바를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상처는 주머니에 든 돌과 같다. 처음엔 울퉁불퉁 하지만 자꾸 쓰다듬으면 부드러워진다.”

그런 이유로 저희는 ‘장애인’이라는 단어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여러분의 아픔을,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직시하며 이 사회에 여러분의 권리를 외치고 주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권리를 찾아드리겠습니다.
시린 바람 속,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저희에게 아픔을, 기쁨을 말씀해 주십시오. 경청하겠습니다. 때론 같이 눈물 흘리고 때로는 함께 웃으며 이 세상 지내봅시다.

Vision

C.I

한국장애인뉴스의 CI"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겠습니다 “는 의미로,
서로가 안아주고 힘이 되어 주겠다는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질계열의 색으로
“조금은 다를 수 있어도 본질적으로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를 상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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